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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day 2008/10/06 14:40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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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집 현관입니다;;
눈치 없이 끼여있는 저의 무지개 우산과 쓰레빠 입니다 =_=

제가 너무 귀여워하는 짚으로 엮은 물고기와 홍두께와 인두가 잘 안나왔네요.
ㅠ-ㅠ

룰루랄라 밥먹으러 가는 길에 한번 찍어 봤으요 ㅋㅋ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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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욕갔다가 언니와 시티세븐 세븐스프링에 100% 쌩얼로 밥먹으러 왔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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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흐흐흐 립만 공략했습니다!!
(전 접시에 음식들끼리 닿거나 섞이면 거의 기암수준이라.. 조금씩 자주 간답니다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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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플 와플 +_+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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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두워서 좋았어요;;
100% 쌩얼 표시 별로 안나서요 ㅋ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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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06 14:40 2008/10/06 14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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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nana 2008/10/07 08:5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집 현관이 무척이나 특이하네요..
    칼질 하는 모습이 또한 무척이나 진지해 보입니다. ㅋ

    • 키유 2008/10/07 10:51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무척이나 특이하다기 보다;; 민속적이죠 ^^;
      와플이 잘 안잘려서 예민한 표정이에요 ㅋ

  2. 웨이브 2008/10/09 18:3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와우, 현관이 넘 멋지네요~
    그 집에서 오래 사셨나봐요...

    • 키유 2008/10/10 17:10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시골집같은 그런 오래된집 생각하시나봐요;;?
      일반 개인주택인데요 ㅋㅋ
      인테리어를 저렇게 해서 그래요 -_-

  3. 제리 2008/10/10 23:2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무슨 찻집 입구인줄 알았다
    어머님이 인테리어에 일가견이 있으시구나..그래서 네가 손재주가 좋나보다.
    아..우리집은 누가 오면 북흐북흐

    • 키유 2008/10/11 20:23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아버지 감각이세효 ㅋㅋ
      자잔한 소품이 집에 많아서 구질구질해요 -_-
      그래서 저희집에 손님 오면 비상이에요 ㅋ

  4. 제리 2008/10/11 10:5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선물받은 스카프네 그러고 보니..이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