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80914

완전 신난 강스양 되겠습니다;;
밀양 큰집에가서 조카들 세발자전거에 도전!!!
(이 사진의 포인트는 저의 신발;;
어그형 스타일의 폭신함과 세련된 컬러(보라) 센스있는 발등의 리본!!
최강 고무신 되겠습니다 +_+)

과속금지

표정에 기쁨이 묻어나오지효?
080916

아침 출근하니 내 책상에만 우유가 없더군요;;
배곱화서 퉁퉁부은 몰골로 셀카 찍고 있습니다. =_=
(머리카락 자른게 훨 괜찮다고 해주세요!!)
다들 명절 후유증 떨쳐버리자고요!! ㅠ-ㅠ
댓글을 달아 주세요
정-말-
머리 자른게 훨 이뽀~ ^^
시영이도 다시 화이팅!!
이히히- 전 역시 언니들 사랑먹고 살아효 *-_-*
1) 머리 예뻐요~ ^^
2) 우유는 어디로 갔을까요? 그런거 없어지면 정말 쫘중이 입하이 나는데...
그나저나 저기 저 자전거는
승차와 운전이 가능한 걸 보니 강스님 참 바람직한 라인(?)이신가봐요. 마냥 부럽기만.
이히히- 언니들 사랑먹고 전 나날이 살이찌고 있어효 ㅋ
아주머니가 잊고 가신건지;;
누가 가져간건지 정말 촤중나효 ㅠ-ㅠ
전 절대 날씬한 라인이 아니고요;;
뼈대가 좀 많이 작을 뿐이에요 ㅠ-ㅠ
다들 몸무게가 50kg 대라 그럼 깜짝 놀라시던걸요;; ㅋ
이제껏 보아온 헤어중에 제일 이쁘다~
흐흐;;
3년전에도 이머리였는데..
그때랑 얼굴이 변해서 그런지 또 느낌이 틀려요 +_+
머리 이뻐. 증말이야.
청순-_-이 친구하자고 놀러온 거 같다.
앞으로 언니들 앞에서 살 쪘다. 그런 소리하면 혼낸다. 어흥.
고마워용 +_+
역시 전 언니들 사랑먹고 살아효 ㅋㅋ
언니 키-100 하면 몸무게인데;;
괜춘하시겠어효?? ㅠ-ㅠ
나도 그 머리 맘에 든다..
세련돼 보여..
그런데 말이쥐~세발 자전거는 무사했다니?? ㅎㅎㅎ =3=3=3
샤기컷으로 잘라 버렸어요 -_-
세발자전거 의외로 튼튼하던데효!!! 크크
머리 너무 맘에 드는데?
정말 세련돼보이고 가을에 분위기 있는 여인네 같으다~
난 머리 한번 길어보겠다고 하는중인데..
시영이보니 나도 가을여인네처럼 자르고싶다..
어우~ 반응이 이리 뜨거울 줄이야에요!! ㅋㅋ
가을의 여인으로 태어났는데 남자하나 생기면 더 좋겠어요!!
언니도 잘라 버리세효 +_+/
밀양이라...저의 친정(창녕)과 가깝네요..왠지 모를 친근감이...
그나저나 저 자전거 부서지지 않았나요? ㅋ^^
아- 창녕이셨군요!!
자전거 이외로 강하던데요? ㅋㅋ
오~ 간지 작렬.....
알흠답군요..처자.....
아잉~ *-_-*
전 언니들 사랑먹고 살아요;;
와우~ 럭셔리, 자체발광..^^
근데 같은 머린데 바로 위 사진이랑 그르케 틀려보여요~~ ㅋ
빛의 미학이지효 ㅋㅋㅋㅋ
제가 좀 사진에 따라 너무 달라 보이는 훼이스에요 ㅠㅠ
강스님 놀러왔어요. ^^
저희 큰집도 밀양인데, 혹시 알고보면 인척관계? ^^
앗!! 졍님이시다 +_+
우리.. 알고보면.. 이루어 질 수 없는 사인건가효?
ㅠ-ㅠ 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