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응... 저는 다 지웠다 생각했는데, 어쩌다 아무데서나 툭! 튀어나올 때 정말 쿵! 해요.
쿵! 순간의 머뭇거림이 싫고 먹먹해서(이유야 어찌됐든) 정말 한 번 맘먹고 확 지우는데
오늘은 모르고 휴대폰을 완전 삭제해버려서는
쿵!할 일이 없다는 것에 안도하면서도
조금쯤 서운하다는 생각에 자책하면서도
까짓거 서로 갈길 가기 시작한지 오래됐구마!!!!!하면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대뇌속에서도 삭제.
정말 이 비좁은 나라에서 언젠가 한 번 쯤은 만날지 모르지만,
길가다 횡단보도 만나듯이 아무렇지 않을 것이어요.(라고 다짐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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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스의...사랑이 궁금해지네요..^^
사랑이 뭐 별거 있나요 ^^;
그냥 만나고 헤어지고.. 그런것이지요 ㅠ-ㅠ
다시 생각해도 잘한 결정이었어.
흔들리지말고 더 다잡으렴.. 토닥토닥
네;; 그래도 가슴은 아파효 ㅠ-ㅠ
엉엉엉
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뎅
그 시절엔 정말 그보다 더한 일은 없을 것 같죠..
근데 저 사진은 등짝인가요?
저는 좀 다른지 지나고 나도 별거 아니지는 않더라고요;;
그냥 한명 한명 다 각기다른 추억이고..
한참 지나도 가슴아프고 그래요;;
설마.. 등에 저런걸 적었겠어요;;
위에 글 읽어 보시면 다 나와 있습니다....
헉!
설마 등짝에 저런 걸 적었겠어요..
흐응... 저는 다 지웠다 생각했는데, 어쩌다 아무데서나 툭! 튀어나올 때 정말 쿵! 해요.
쿵! 순간의 머뭇거림이 싫고 먹먹해서(이유야 어찌됐든) 정말 한 번 맘먹고 확 지우는데
오늘은 모르고 휴대폰을 완전 삭제해버려서는
쿵!할 일이 없다는 것에 안도하면서도
조금쯤 서운하다는 생각에 자책하면서도
까짓거 서로 갈길 가기 시작한지 오래됐구마!!!!!하면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대뇌속에서도 삭제.
정말 이 비좁은 나라에서 언젠가 한 번 쯤은 만날지 모르지만,
길가다 횡단보도 만나듯이 아무렇지 않을 것이어요.(라고 다짐합니다.)
맞아요;;;
아무때서나 툭툭 튀어나오면;;
마음이 내려앉는 쿵쿵 소리가 막 들리잖아요...
정말 다리에 힘풀려서 주저 앉고 싶을때도 있어요 ㅠ-ㅠ
(생각나면 증오심에 불타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만;; 큽)
전..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지 못할것 같아요;;
표정관리도 안될것 같고 ㅠ-ㅠ
가끔 연습도 해보는데 -_- 잘해내리라 믿습니다!!
이 좁은 땅에서.. 한번쯤은 만나지겠죠... ㅠ-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