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81004

저희집 현관입니다;;
눈치 없이 끼여있는 저의 무지개 우산과 쓰레빠 입니다 =_=
제가 너무 귀여워하는 짚으로 엮은 물고기와 홍두께와 인두가 잘 안나왔네요.
ㅠ-ㅠ
룰루랄라 밥먹으러 가는 길에 한번 찍어 봤으요 ㅋㅋ

목욕갔다가 언니와 시티세븐 세븐스프링에 100% 쌩얼로 밥먹으러 왔습니다.

으흐흐흐 립만 공략했습니다!!
(전 접시에 음식들끼리 닿거나 섞이면 거의 기암수준이라.. 조금씩 자주 간답니다.)

와플 와플 +_+

어두워서 좋았어요;;
100% 쌩얼 표시 별로 안나서요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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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현관이 무척이나 특이하네요..
칼질 하는 모습이 또한 무척이나 진지해 보입니다. ㅋ
무척이나 특이하다기 보다;; 민속적이죠 ^^;
와플이 잘 안잘려서 예민한 표정이에요 ㅋ